전문대 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 사업단협의회 정기총회
5차년도 LINC+사업 추진방향, ‘LINC 3.0’ 관련 사항 논의
최창식
ccs@dhnews.co.kr | 2021-05-13 16:10:51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전문대 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 사업단협의회(회장 김상교 동아방송예술대 LINC+사업단장)는 13일 부산 파크하얏트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협의회는 총회에서 5차년도 LINC+사업 추진방향과 올해 12월 기본계획이 공고될 예정인 ‘LINC 3.0’ 관련 사항에 대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윤애란 한국연구재단 전문대학지원팀장은 “LINC+사업 마지막 해까지 성과가 잘 나올 수 있도록 각 대학 사업단에서 노력해 주시길 청한다”며 “각 대학 LINC+사업단에서 제시하시는 발전적인 방안을 적극 수렴해 LINC 3.0 추진 계획을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아울러 2020년 협의회비 결산과 감사 결과를 보고 받고, 2021년도 사업과 예산을 의결했다. LINC+사업 백서 발간 TFT 추진 경과도 점검했다.
김상교 협의회장은 “올해가 LINC+사업 마지막 해인 만큼 그동안 성과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LINC+사업이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얼마나 중요한 사업인지 대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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