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성년의 날 기념 총장님과 함께하는 청춘방담

‘푸르른 오월의 청춘 그대여, 아름답게 피어나라’ 주제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5-13 11:00:21

광주여대 학생처가 지난 12일 성년의 날을 맞아 학생 성년대표 학생들과 총장이 함께하는 성년의 날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학생처는 지난 12일 3up-station(3업 스테이션)에서 5월 성년의 날을 맞아 학생 성년대표 학생들과 총장이 함께하는 성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푸르른 오월의 청춘 그대여, 아름답게 피어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제 23대 총학생회장 김기쁨 씨를 비롯해 학과별 대표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선재 총장은 성년의 날을 맞이한 각 학과 성년 대표 학생들과 함께 담소를 나눴다.


이선재 총장은 “학생 여러분들이야말로 푸르른 오월의 청춘이고,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세상을 바꾸는 힘이 나부터 시작됨을 깨닫고 본연의 마음을 찾아 이웃을 배려하고 사회에 이바지하는 아름다운 청춘으로 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학과 대표로 참석한 김소원(화장품과학과 2학년) 씨는 “이제 성인이 돼 모든 일에 책임감이 느껴질 것 같다”며 “다시 돌아오지 않을 청춘의 시간을 후회없이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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