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 마스크 2만장 기증

마을의 복지이슈, 문제점 해소 위한 협력도 논의해

백두산

bds@dhnews.co.kr | 2021-05-12 18:12:40

국제대는 12일 ‘2021년 온 마을 협의체’ 위촉식‧간담회에 참석해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 마스크 2만장을 기증했다. 국제대 관계자들이 마스크 기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제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는 12일 ‘2021년 온 마을 협의체’ 위촉식‧간담회에 참석해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 마스크 2만장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과 간담회는 원활한 지역사회 복지사업의 수행을 위해 열렸다. 협의체 위원 위촉후 원활한 지역사회 복지사업 수행을 위한 간담회도 진행됐다. 위촉식과 간담회는 코로나19 단계를 반영해 열 체크와 손 소독, 테이블 거리두기와 칸막이를 설치 후 진행됐다.


국제대에서는 김종규 학생취업처장, 박지영 사회복지학과장, 총학생회 이성현 회장, 총학생회 정지원 부회장이 참석했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마을의 복지이슈 및 문제점 해소를 위한 협력을 논의하고 사회공헌활동 사업 등을 검토 및 확정했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국제대에서 준비한 마스크 2만장을 총학생회가 대표해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 기증하는 기증식이 연달아 진행됐다.


김종규 학생취업처장은 “국제대는 지역사회에 항상 상생하고 상호협력 관계로써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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