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아동·노인 작업치료 전문인력 양성 협약
기술·정보 교류와 협력,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등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5-11 14:18:5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작업치료학과는 지난 10일 대학 호심관에서 서구사랑심리발달재활센터, 채움아동발달센터, 피우다이이발달연구소, 사회복지법인 모니카와 아동 및 노인 작업치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혜정 희망언어운동발달센터장과 이동수·이병도 채움아동발달센터장, 김예름 피우다이이발달연구소장, 염다원 사회복지법인모니카원장, 방요순 작업치료학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학혁신지원사업 공동 수행 ▲기술·정보 교류와 협력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에 관한 사항 ▲연계 교육과정 및 인턴십, 현장실습 시행 등 인력 양성에 관한 사항 ▲그밖의 양 기관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사업 수행에 관한 사항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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