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1-05-10 15:43:42

송수근(가운데) 총장이 홍보대사 학생들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계원예술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는 송수근 총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행사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전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정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송 총장은 대학홍보대사와 함께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인증샷을 촬영, SNS에 게시했다.


송 총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통 문화 정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계원예술대는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 총장은 임철재 한국은행 경기본부 본부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이연신 경민대 총장과 박진영 김포대 총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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