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찾아가는 마음나눔 사회봉사

인근 아동양육시설 및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 대상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5-06 14:32:25

광주여대가 어린이날을 맞아 인근 아동양육시설 및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마음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어린이날을 맞아 인근 아동양육시설 및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마음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5월 가정의 달 기념 ‘찾아가는 마음나눔 사회봉사’라는 주제로 사회봉사센터, MAUM교육원, 지역사회MAUM협력센터와 제23대 총학생회가 함께 했으며, 금성원(전남 나주), 영신원(동구), 편한집(광산구), 용진육아원(광산구)에 후원 물품을 기증했다.


나주 금성원 이정민 간호사는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표정에 흐뭇했고, 광주여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광주여대 박상희 사회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따뜻한 사랑 속에서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마음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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