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수암도서관, '53회 한국도서관상' 단체부문 수상

이용자 요구에 맞는 서비스 위해 노력

임지연

jyl@dhnews.co.kr | 2021-04-30 17:34:06

대림대 수암도서관이 지난 13일 한국도서관협회가 제정, 시상하는 ‘2021년 제53회 한국도서관상’ 단체부문을 수상했다. 사진=대림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는 수암도서관이 한국도서관협회가 제정, 시상하는 ‘2021년 제53회 한국도서관상’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대림대 도서관은 전문대학도서관으로, 이용자 요구에 맞는 서비스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변화된 환경에 맞춘 비대면 서비스와 행사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성과를 한국전문대학도서관협의회 세미나에서 발표하는 등 대외적으로 도서관 발전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국도서관상은 우리나라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고, 향후 도서관 사업 발전에 대한 의욕을 고취 시키고자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제정·시상하고 있는 상이다.


지난 1969년 제정된 후 매년 전국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학교도서관 등 여러 단체와 회원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도서관 중 단체 15개관, 개인 15명 등 30개관(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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