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정보‧기록학연구소, 공동 릴레이 세미나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와 공등으로

백두산

bds@dhnews.co.kr | 2021-04-30 11:31:3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는 정보·기록학연구소가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와 공동으로 5월 1~2일 릴레이 세미나를 온라인(Zoom) 으로 연다고 30일 밝혔다.


5월 1일 열리는 1일차 ‘인공지능의 활용과 데이터 기록의 정제와 조직화·큐레이션’ 세미나에서는 방재현 스토리안트 대표가 발표하며, 김지현 이화여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유진양 오썸피아 CTO의 토론이 이어진다.


한편 2일차인 5월 2일은 박진호 문화재디지털복원전문가의 발표로 '실크로드 디지털 프로젝트' 세미나가 열린다. 이란 페르세폴리스와 사마르칸트 아프라시압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로, 김혁 한국외국어대 페르시아·이란학과 겸임교수, 오세종 한국외국어대 AI연구원 연구교수가 토론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특별초대석에는 성동기 인하대 교수, 박성용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정책개발실장, 배은경 한국외대 강사가 참여한다.


노명환 한국외국어대 정보·기록학연구소자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실크로드 디지털 프로젝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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