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박노준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교직원 모두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 교육할 것"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4-28 14:09:27

안양대 박노준 총장이 28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안양대학교 박노준 총장은 28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노준 총장은 스페셜올림픽 코리아 김대경 수석 본부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교통문화 정착 등을 위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됐다.


챌린지는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들고 있는 모습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노준 총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뜻 깊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단순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것에만 의의를 두지 않고 학교 교직원 모두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 교육과 내용 공유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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