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판식 개최

센터 개소 축하하고, 성공적인 사업수행 기원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05-26 15:26:53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판식 참석자들이 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하며 파이팅하고 있다. 사진=원광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는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2021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한 센터 현판식을 27일 교내 학생지원관에서 개최했다.


강지숙(인력개발처장)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향후 5년간 원스톱 진로·취업 지원 인프라 구축, 진로 탐색 및 전문 상담, 취업 컨설팅과 일자리 매칭, 지역청년 고용 거버넌스 서비스를 최선을 다해 수행하겠다”고 향후 운영 계획을 밝혔다.


박 총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으로 학생 취업에 희망의 길을 열어가길 바라면서 취업을 위해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 내 기업정보 취합 관리, 지역 채용 동향 파악, 기업 DB를 구축해 일자리 발굴·매칭 기능을 강화하고, 진로와 취업지원뿐만 아니라 생활·심리까지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16개 대학이 선정됐다.


원광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신인 대학일자리센터가 고용노동부 및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운영성과 평가에서 2016년부터 4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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