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대학일자리센터, 핸디소프트와 협약 '지역청년 취·창업 활성화'
지역청년의 취·창업 활성화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 업무협약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4-27 10:23:2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의 원활한 운영 협력을 위해 핸디소프트(대표 이준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핸디소프트 회의실에서 체결된 협약식에는 안양대 대학일자리본부 김현태 팀장과 핸디소프트 이준희 대표를 비롯한 10여 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역청년들의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성공적 목적 수행을 위해 폭넓은 협력을 도모하는데 합의했다. 협약 내용은 ▲일자리창출과 관련된 정보 교류 ▲현장실습, 취·창업 박람회 등 채용행사 협력 및 일자리 매칭지원 프로그램 ▲지역청년의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핸디소프트는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으로 IT 신기술을 적용해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주는 그룹웨어,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협업 등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공급하고 유지관리 서비스를 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안양대 대학일자리센터 김현태 팀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로 협력 지원해 IT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과 사회진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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