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평생교육원-논산시, 평생학습이용권 교육기관 협약
지역주민 대상 진행 바우처 사업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4-21 15:10:11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는 최근 논산시와 ‘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 교육기관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논산시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바우처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 제공하고 ‘사람중심 가치’를 실현하고자 실시된다..
논산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개인당 지원비 10만원과 자비 2만원 등 12만원이 제공된다. 지원비는 협약을 통해 지정된 기관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노영희 건양대 평생교육원장은 “평생교육의 가치 실현을 위해 대학의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 전문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 관련 프로그램은 건양대 평생교육원(041-730-5259) 또는 홈페이지(leaders.konyang.ac.kr)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건양대 평생교육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60+교육센터 사업 위탁기관에 올해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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