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미래융합대학, 한아테크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업무협약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04-20 18:33:18

장성준(오른쪽) 한아테크 대표이사와 김창기 미래융합대학장이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미래융합대학이 한아테크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융합대학은 한아테크와 협력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육성과 자금조달, 상품 기획, 판로지원 등 다양한 컨설팅을 지원하게 된다.


2003년에 설립된 한아테크는 UN과 미국연방정부조달 공식 벤더로 국내 및 해외 막구조물의 표준화를 이끌고 있으며 NEP인증신제품과 우수조달제품 등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김창기 미래융합대학장은 “코로나로 인한 위기 시대에 한아테크와 같은 역량 있는 기업들이 사회적경제기업의 발전을 위하여 함께 협력하는 모습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향후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지원과 육성을 위해 더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장성준 한아테크 대표이사는 “청년 사회적 기업가들이 더욱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