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취업연계 중점대학’ 선정

취업연계모델 적극 발굴해 학생들 지원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4-19 13:32:21

신라대 본관 전경. 사진=신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한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 중점대학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취업연계 중점대학은 국가근로장학사업을 추진하는 대학의 근로장학생이 희망하는 기업에서 일정기간 근무하며 경험을 쌓고 실제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라대는 올해 약 1억83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이번 사업을 추진하며, 취업연계모델을 적극 발굴해 학생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신라대 학생들에게는 현장실습과 장학금, 취업의 기회가 제공된다.


신라대 배일권 인재개발처장은 “지역 우수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과 취업기회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라며 “학생은 현장실습을 통해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고, 기업은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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