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광주 동구,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지역사회 평생교육 진흥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4-14 16:39:28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광주 동구와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구한의대와 동구는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공동협력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공동협력 ▲평생교육 연구와 현장학습 지원위한 공동협력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기타 상호 간 발전을 위한 제반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문섭 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장은 “대구와 광주는 달빛동맹으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 지역의 평생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는 지난 2006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평생학습 자치아카데미사업과 다릿돌 학습기부 운영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의 지원을 받고 있다. 성인학습자를 위한 학사제도 및 교육과정 개편 등을 통해 고등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