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정구점 교수,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국제포럼학술위원장 선임

산삼의 항노화, 웰니스관광 자원화‧산업화‧세계화 국제학술포럼 주관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4-08 10:03:4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와이즈유(영산대학교)는 웰니스관광연구원장 정구점(사진) 교수가 오는 9월 경남 함양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국제학술포럼 학술위원장에 선임됐다고 8일 밝혔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경남도와 함양군이 함양산삼을 경남 항노화산업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산삼을 활용한 항노화산업비전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함양군 상림공원과 함양 대봉산 휴양밸리 일원에서 여는 행사다.


정 교수는 학술위원장으로 산삼의 항노화, 웰니스 자원화·산업화·세계화를 지향하는 1~3분과의 학술행사를 주관하며, 국제네트워크행사와 비즈니스모델 발굴 행사를 총괄하는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정 교수는 “항암과 항염증, 항산화 등 다른 약용작물에 비해 월등한 산삼의 효력을 라이프스타일 산업에 융합해 세계화하는 국가적 홍보가 절실하다”며 “학술위원장으로서 산삼의 약용자원을 콘텐츠로, 산삼의 우수성을 학술적으로 뒷받침하고 전 세계에 알리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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