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4차 산업혁명 시대 ‘고급 인력’ 양성 나서
산학협력단, AI융합대학, NHN 업무협약 체결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1-04-05 16:42:27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성택) 산학협력단, AI융합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고급 인력 양성을 위해 NHN㈜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SW전공 교과과정 자문, 클라우드 활용 개발 실습환경 구축, 인턴십 운영, 산학프로젝트 멘토링 및 산학협력과제 진행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민정준 산학협력단장은 “고급 인력 양성을 위해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기업과 전남대가 상호협력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수형 AI융합대학장은 “NHN과의 다각적인 협력이 전남대의 SW와 인공지능 교육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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