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최고위과정 제6기 입학식 개최

지역 공공기관 임직원, 기업 대표, 공무원 등 21명 입학

김주원

kjw@dhnews.co.kr | 2021-03-30 17:55:42

동신대 최일 총장이 '빛가람 기술사업화정책 최고위과정 제6기 입학식'에서 신입생에게 축하사를 말하고 있다. 사진=동신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동신대학교(총장 최일)는 30일 교내에서 ‘빛가람 기술사업화정책 최고위과정 제6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신입생은 광주‧전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 에너지 관련 기업 대표, 공무원 등 21명으로 20주 동안 매주 월요일마다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의 강의를 듣고 토론을 진행한다.


동신대 최고위과정은 에너지밸리의 성공적인 정착과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2016년 출범했고 현재까지 131명이 이수했다.


최 총장은 "최고위과정을 이수한 전문가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에너지밸리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