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지역인재 양성 요람에서 청년취업까지 원스톱 지원
대학일자리센터, 청년일자리사업 상호협력 위한 업무협약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3-26 15:33:52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청년 취업연계활동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충북기업진흥원 충북일자리지원센터 및 충북청년희망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 청년고용 정책 개발 관련 공동 연구 및 활동에 대한 정보 교류 ▲청년인재 맞춤형 일자리 발굴 업무협력 ▲고용위기 대응 취업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 관련 업무협력 ▲청년고용 창출을 위한 워크숍, 세미나, 심포지엄, 교류회 등 공동 개최 ▲기타 공동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등이다.
최성호 충북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의 거점대학인 충북대와 충북 청년일자리 플랫폼의 구축이 되는 충북기업진흥원 충북청년희망센터와 협약 체결을 하게 돼 기쁘다”며 “활발한 교류를 통해 맞춤형 취업 연계에 기여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와 지방자치단체 등과 연계·협력해 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학 내 취창업지원의 원스톱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고자 2016년 3월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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