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올 신입생에 ‘웰컴 기프트 세트’ 증정
총장서신, 입학기념 금장 명찰·학교배지, 다이어리 등 전해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1-03-25 17:27:34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코로나19로 비대면 학사일정을 보내고 있는 2021학년도 신입생에게 입학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중앙대는 올해 신입생 전원에게 총장서신과 입학기념 금장 명찰·학교배지, 추천 도서, 다이어리 등을 담은 ‘웰컴 기프트 세트’를 선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물 전달은 신입생 힐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웰컴 기프트 세트는 코로나19의 상화을 감안해 택배로 전해졌으며, 서울캠퍼스 4148명과 안성캠퍼스 1314명 등 총 5462명의 신입생이 선물을 받았다.
선물은 ▲총장 서신 ▲총학생회 서신 ▲입학기념 금장명찰 ▲입학기념 금장 학교배지 ▲2021 다이어리 ▲추천도서(AI 최강의 수업) ▲푸앙이 굿즈 ▲폼클렌징 등으로 구성됐다.
선물 구성 모두 중앙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푸앙이’는 중앙대 마스코트, 폼클렌징은 중앙대 산학협력단이 생산한 제품이다. 입학기념 금장명찰에는 신입생 한명 한명의 이름이 새겨졌으며, 추천도서 ‘AI 최강의 수업’은 김진형 중앙대 석좌교수가 쓴 책이다.
박상규 총장은 서신을 통해 “중앙대에 입학한 것을 축하하고, 환영한다. 큰 꿈과 큰 생각을 채워가는 보람찬 대학생활이 되길 바란다”며 “몸과 마음을 잘 충전하고 건강하게 캠퍼스에서 만날 날을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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