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러댄나우 정은성 대표, 서울예대에 손 소독제 기부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03-24 14:56:46

서울예대에 손소독제를 기부한 배러댄나우 정은성(오른쪽) 대표가 이남식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예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는 화장품 연구 제조 업체인 배러댄나우(Better than now)로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손소독제 3000개를 기부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예대 극작전공을 졸업한 정은성 배러댄나우 대표는 "모교 후배들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뜻을 담아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다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서울예대의 노력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후배들을 위해 선뜻 기부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배러댄나우는 화장품 연구·제조와 메디컬 서비스 컨설팅 업체로 고객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고 행복해지도록 만드는 것이 기업의 핵심 목표인 착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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