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대학 방역관리 우수사례 2개 부문 선정
학내 출입 통제 및 모니터링과 수업운영 방법 개선 및 관리 부문
김주원
kjw@dhnews.co.kr | 2021-03-22 18:26:49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교육부가 발표한 ‘2020학년도 대학 방역관리 우수사례’에서 2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창원대는 등교 전 건강상태를 자가 진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대학 모바일 앱에 탑재하고 이를 학사정보와 연계해 학내 출입 통제 및 모니터링 부문 우수사례로 꼽혔다.
또한 원활한 비대면 수업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과 학내 구성원에게 신속한 정보안내를 위한 비대면 수업 홈페이지 신설해 수업운영 방법 개선 및 관리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문경희 학생처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대학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대면·비대면 수업의 질을 우수하게 관리한 성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학내 안전·건강을 관리해 교육·연구과 학사일정 등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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