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이철성 총장,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회 참석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학생 사회봉사활동 장려 위해
김주원
kjw@dhnews.co.kr | 2021-03-22 11:23:42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건양대학교는 이철성 총장이 지난 18일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가 논산시에서 개최한 ‘2021년도 제1차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회’에 참석했다고 22일 밝혔다.
건양대에 따르면 이 총장은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학생의 사회봉사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이사회에 참석했다.
논산협의회는 논산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난해 11월 설립됐으며,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연구와 복지사업 조성하고 민간사회복지사업과 활동을 조직적으로 협의하기 위한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이 총장은 회의에서 “지식기반 사회를 선도하고 국제사회 적응 능력을 갖추며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의 사회봉사 활동을 장려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함께 해준 이 총장님과 건양대에 감사드린다”며 “논산시도 지역대학과 긴밀히 협의해 지역시민 복지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건양대는 향후 논산협의회와 지역사회 민간 사회복지 업무의 지원과 재학생의 원활한 사회봉사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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