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남천현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통문화 조성되길"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2-22 10:51:06

우석대 남천현 총장이 22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우석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우석대학교 남천현 총장이 22일 대학 본관 집무실에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문구가 적힌 교통안전 피켓을 들고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남 총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통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 총장은 김동원 전북대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채은하 한일장신대 총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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