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엘라스틱서치 엔지니어 트레이닝 오리엔테이션

관련 분야 전문가들 강연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2-18 11:05:55

김종민 엘라스틱서치 코리아 어반젤리스트가 상명대 '엘라스틱서치 엔지니어 트레이닝 오리엔테이션'에서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지난 15~16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엘라스틱서치(Elasticsearch) 엔지니어 트레이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엘라스틱서치는 루씬을 기반으로 한 오픈소스 기반 실시간 검색과 분석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기술력과 높은 성능, 개발 편의성 등을 토대로 빅데이터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콘텐츠는 위키피디아와 구글 드라이브, 넷플릭스, 이베이 등 기업이 도입해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통해 모집된 학생 108명을 대상으로 ‘엘라스틱 교육 프로그램 사전 설문’을 진행한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김종민 어반젤리스트의 엘라스틱 소개를 시작으로 ▲엘라스틱 플랫폼 ▲개발자 출신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한 팁 등에 대한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한편 상명대와 엘라스틱서치 코리아는 지난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양 기관은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력 교류와 양성 ▲학술‧기술‧정보교환과 공유 ▲공동 프로젝트와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 ▲교육과 멘토링에 대해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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