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국제학부 영상 공모전 개최
장원주
strum@dhnews.co.kr | 2021-02-16 16:33:51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숭실사이버대(총장 한헌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국제학부(영어, 중국어, 한국어교육)와 함께 하는 2021년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숭실사이버대 국제학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의 주제는 ‘코로나 시대의 감동적인 에피소드 중국어가 절실했던 순간’, ‘한국어 교사로서의 인생 로드맵’, ‘영어 혹은 중국어가 절실했던 순간’ 세 가지로 이 중 하나를 택하고 한국어, 영어, 중국어 중 택해 동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작품 형식은 3분 이내 동영상(MP4, WMV, AOV, MOV, MPEG/640*480픽셀 이상) 및 대본이며 저작권과 초상권을 준수하고 타 공모전(기타)에 수상되지 않은 새로운 창작물이어야 한다.
학과 홈페이지 내 학과게시판 ‘event’에서 동영상 및 대본/참가신청서 및 활용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제작된 영상 파일 및 대본을 첨부, 공지된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 기간은 오는 20일~23일이다. 최우수상(전공별 각1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상품을, 우수상 수상자(전공별 각 2명)에겐 10만원 상당의 상품을, 장려상 수상자(전공별 각 2명)에겐 5만원 상당의 상품을 부상으로 수여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상품이 주어진다.
당선작 발표는 27일로 한국어교육학과와 실용외국어학과 공지에 결과 공지 및 개별 연락할 예정이며 실용외국어학과 홈페이지에서 당선작 상영 및 시상식이 진행된다.
박영희 숭실사이버대 국제학부장은 “국제학부는 21세기 미래융합형 유망직업 한국어교사를 양성하는 한국어교육학과와 세계와 소통하는 다양한 분야의 영어·중국어 전문가를 양성하는 실용외국어학과로 이뤄져 글로벌 시대 맞춤형 외국어 전문가 다수를 배출하고 있다”며 “2021 국제학부 영상공모전에 학부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모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을 주최하는 숭실사이버대 국제학부는 한국어교육학과와 실용외국어학과로 이뤄져 있다. 한국어교육학과는 선교현장, 사회통합프로그램, 학문 목적, 직업 목적 또는 다문화 교육 등 다양한 목적에 부합하는 우수한 자격을 갖춘 양질의 교원을 양성하고 있다.
실용외국어학과는 실용영어과정과 TESOL, 어린이영어, 선교영어 등 심화과정으로 구성된 실용영어전공과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고품격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실용중국어와 중국문화로 교과과정이 특화되어 있는 중국언어문화전공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는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원서접수를 이날 마감했다.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 동시 취득이 가능한 숭실사이버대는 대학장학·국가장학 이중 혜택, 재학 중 23개 학과 전 과목 및 졸업 후 전공과목 평생 무료 수강 등의 혜택을 2021학년도 입학생들에게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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