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세무경영학과 학생 5명,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

세법·세무 회계분야 전문인력 양성, 차별화된 교육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2-15 13:38:08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상한 광주대 세무경영학과 학생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세무경영학과 4학년 박장환·최화현씨와 3학년 위가현·박이슬·김희주씨 등 5명이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은 매해 전국의 ERP(전사적자원관리)정보관리사 학업성취도 분야 및 성적 우수자를 선발해 표창하는 ‘전국단위’ 상이다. 광주대 세무경영학과는 지난해에도 4명 학생이 같은 상을 받은 바 있다.


신준우 세무경영학과장은 “광주대 세무경영학과는 세법과 세무 회계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 성과를 높이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자질을 갖춘 세무와 회계 전문 인력을 양성해 취업이 잘되는 학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세무경영학과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회계·세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세무법인 실무용 전산 세무회계 프로그램과 기업 실무용 ERP솔루션을 구축하고 있으며, ‘EMTT(ERP MASTER TRACK TRANSIT)코스 마스터스 트랙’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역량 개발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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