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 지역기관에 '한의학 달력' 전달
한의학 전공지식을 기반으로 불편증상 해결법 담아
김주원
kjw@dhnews.co.kr | 2021-02-09 14:54:35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가 2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 혜화 프로보노활동의 일환으로 ‘한의학 달력’을 지역기관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의료봉사 동아리 경위 등 7개 팀이 참여했다.
대전대 LINC+사업단에 따르면, 7개 팀은 한의학에 대한 전공지식을 활용해 생활 불편증상 해결법을 달력에 담았다. 특히 감기 기운을 비롯한, 허리 통증과 코막힘 등 생활 불편 증상에 대해 상세히 다뤘다.
달력은 지역기관인 중촌사회복지관 등 7개 기관에 전달됐다.
혜화 프로보노 단장 장은수 교수는 “매년 진행해온 의료봉사 활동이 코로나19로 어려워져 한의학 달력을 제작해 전달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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