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대, 특성화 융합 캡스톤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특성화 분야 수요자 중심의 창의융합 디자인 교육 실현

장원주

strum@dhnews.co.kr | 2021-02-06 15:21:29

4일 윤여송 총장(왼쪽 두 번째)이 특성화 융합 캡스톤 디자인 공모전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덕대 제공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인덕대(총장 윤여송)는 지난 4일 은봉관 중회의실에서 2020 특성화 융합 캡스톤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무처 주관으로 대학 특성화 분야 학과와 협력 학과의 융합으로 수요자 중심의 창의융합 및 캡스톤 디자인 교육을 실현하고자 열렸다.


참가 자격은 특성화 학부 학생과 협력 학부 학생 및 지도교수가 참여한 팀을 구성해야 하며 코로나 상황에 적합한 온라인 입학식 및 졸업식 축하 영상을 주제로 제작한 영상을 출품했다.


이번 공모전 심사는 기획 및 스토리, 완성도, 독창성, 참여도 네 가지의 기준으로 심사를 통해 대상에는 방송영상미디어학과와 산업경영공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매코식스(팀명), 최우수상 및 우수상에는 총 3개팀 15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윤 총장은 “대학은 특성화 분야의 교육 확장 및 다양한 융합전공의 개설을 통해 학생의 학습 선택권을 확대하고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한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통합적인 융합전공 교육체계 구축해 산업체와 학습자의 요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자기주도적 통합 교육과정으로의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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