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전북지역 화훼농가 ‘꽃 사주기 운동’ 동참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할 것"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2-04 14:35:25

우석대 교직원들이 전북지역 화훼농가 ‘꽃 사주기 운동’에 동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석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가 전북지역 화훼농가 ‘꽃 사주기 운동’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우석대 교직원들은 4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지역 화훼농가를 돕고자 장미와 프리지어, 소국 등 총 100여 단을 구입했다.


남천현 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화훼농가에 약소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대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는 지난해에도 전북지역 화훼농가와 사과재배농가를 돕기 위한 운동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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