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보건대 백준흠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교통안전문화 정착 위해 전개되는 릴레이 캠페인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2-03 10:32:24

원광보건대 백준흠 총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원광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원광보건대학교 백준흠 총장이 1월 28일 어린이보호구역 안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백준흠 총장은 이날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을 대학 공식 페이스북에 올리며 챌린지 참여를 알렸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전개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어린이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문구를 넣어 교통안전생활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하고 대한민국 많은 이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시작된 지목형 캠페인으로, 참여자는 SNS에 해시태그와 응원문구를 올려 힘을 보태고 다음 사람에게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제안하게 된다.


원광대 박맹수 총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백준흠 총장은 다음 주자로 군장대 총장 이계철, 백제예술대 총장 김재현, 완산여자고등학교 박정희 교장을 지목했다.


백준흠 총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 어린이들과 운전자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작은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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