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LINC+사업단, 취‧창업 역량강화 PBL 결과보고서 발간

‘PBL 팀 프로젝트 결과보고서’ 및 ‘여성 리더들의 성공 노트’ 발간

백두산

bds@dhnews.co.kr | 2021-01-26 14:49:15

한서대학교 LINC+사업단 안성만 교수는 여학생들의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PBL(Project Based Learning) 팀 프로젝트 결과보고서를 발간했다. 사진=한서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LINC+사업단 안성만 교수는 여학생들의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PBL(Project Based Learning) 팀 프로젝트 결과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여대생커리어개발 교육과정을 통해 LINC+ 성과확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한 15팀의 창업아이디어 사업계획서의 결과보고서로, 경진대회에 참가한 4개팀(16명)은 산학협력단 지원으로 특허 출원 중에 있다.


또한 여대생의 취업 역량강화 차원에서 성공한 여성CEO를 조사해 성공 요인 분석과 CEO의 업력 및 성공사례와 기업분석을 통해 배울 점과 각오를 작성했던 과제를 취합해 ‘한서대 여학생이 뽑은 여성 리더들의 성공 노트’ 보고서도 발간했다.


이번 ‘한서대 여학생이 뽑은 여성 리더들의 성공 노트’에는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 한경생활과학 한경희 대표, 박술녀 한복의 박술녀 대표, 데이랩스 연정미 대표, KB증권의 박정림, NAVER의 한성숙 대표, 공차의 김여진 대표, 신라호텔 이부진 대표 등 다양한 분야 속 성공한 여성 CEO 57명의 성공노트를 담았다.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를 조사한 현수빈 씨는 “성공한 CEO의 성공 요인을 본받아 유리천장에 갇혀 살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며 “멋있는, 도전적인 여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PBL 프로젝트 교육과정을 진행한 안성만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성공한 여성 CEO의 성공 요인을 배우고 본인에게 어울리는 직무 영역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했다”며 “온라인 창업아이디어 협업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배려심 그리고 온라인 예절 등도 배울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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