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최기봉 대학원장,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선정

건축공학의 학문적 연구, 교육시스템 구축 등에 기여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1-19 11:24:00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천대학교는 최기봉 대학원장(사진·건축학)이 공학계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최 대학원장은 건축공학의 학문적 연구와 기술 상용화, 교육시스템 구축 등에 기여한 공적을 높게 평가받아 정회원에 선정됐다.


한국공학한림원​은 국가 기관과 학계, 산업계 등에서 공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학기술 인재들을 위한 연구기관이다.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은 ​학문적 업적, 세계 최초 기술개발 업적, 특허, 인력 양성, 산업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평가하는 업적 심사 후 전체 정회원의 서면투표로 최종 선정한다. 정회원 임기는 5년으로 정원은 300명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공학한림원은 올해 정회원으로 최기봉 교수 등 학계 26명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등 50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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