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실시

7일부터 18일까지…학생부 100% 선발 전형 개설

김주원

kjw@dhnews.co.kr | 2021-01-07 18:47:29

경인여대 전경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학과 전공 분리,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한 학과명 변경, 대학 특성에 맞는 입학전형 개선, 확대 등을 통해 2021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한다.


2021학년도 정시모집의 가장 큰 변화는 학과 전공 분리 개편이다. 경영과는 기존의 단일학과에서 두 개 전공으로 나뉘어 빅데이터경영전공과 상품기획(MD)경영전공으로, 글로벌관광서비스과는 중국어전공과 일본어전공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또한 사회적 트렌드에 맞춰 금융비즈니스과를 금융서비스과로 학과 이름을 변경했다.


이외에도 수능을 보지 않았거나, 수능점수 없이 지원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위주 전형이 개설되므로 해당 학과들을 지원해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모집기간은 1월 7일부터 1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인여대 입학홈페이지 또는 입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