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1431명 선발
7일부터 11일까지 원서 접수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1-07 11:31:0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1431명을 선발한다.
7일 조선대에 따르면 정시모집 가군에서는 740명, 나군에서는 691명을 각각 뽑는다. 가군에서는 수능일반전형 680명, 지역인재전형 31명, 군사학과11명(여학생 1명 포함), 실기전형 12명, 농어촌학생전형 6명을 각각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수능일반전형 502명, 실기전형 128명, 만학도전형 4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 53명, 농어촌학생전형 4명을 각각 모집한다.
광주와 전남지역으로 한정해 선발하는 지역인재전형은 의예과 23명, 치의예과 8명으로 모두 31명을 선발한다.
특히 신설학과인 첨단에너지공학과 및 인공지능공학과와 통합된 아시아언어문화학부와 유럽언문화학부, 모집단위명이 변경된 신소재공학과에서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정시모집에서는 사범대학과 미술체육대학을 제외한 대부분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로 선발한다. 군사학과는 2단계로 선발하는데, 1단계는 수능 100%로 4배수를, 2단계에서는 수능과 체력검정, 면접평가로 최종 선발한다.
전형 일정은 7일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실기고사는 가군은 오는 19일 실시되며, 나군은 21일, 사범대학 면접고사는 22일 시행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 는 29일, 군사학과는 2월 7일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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