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사회맞춤형 LINC+ 육성사업 성과전시회 개최
5개 사회맞춤형학과 운영 전문프로세스 구축 교육수준 질적 향상 평가
백두산
bds@dhnews.co.kr | 2021-01-04 17:26:28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복대학교는 남양주캠퍼스 지운관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사업 성과전시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경복대에 따르면 성과전시회는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5개 학과의 기업맞춤 개발교재과 비정규 교육과정, 직업기초능력 향상교육, 비교과 프로그램 등 운영 결과물과 성과물을 전시해 성과를 공유하고 5차년도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0 사회맞춤형 LINC+사업 성과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됐으며, 협약산업체 관계자 등 학과 교수진과 학생,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동수 LINC+사업단장은 “현재 5개 사회맞춤형학과를 4년 동안 운영하면서 학과운영 전문프로세스를 구축해 교육 수준이 질적으로 향상됐다”며 “내년 5차 년도는 신산업 수요를 반영한 신 교육과정의 개발과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교육방식의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단장은 또한 ”시공간 제약없이 학생 자율학습을 지원하는 현장미러형 실습공간 활용과 코로나19 등 비상상황을 대비한 언택트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을 안정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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