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군산 고용복지 플러스센터와 협약
4차 산업혁명시대 진로 지도 멀티성장체계 구축
김주원
kjw@dhnews.co.kr | 2020-12-29 11:50:19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진로심리상담센터가 29일 군산 고용복지 플러스센터(소장 이정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이뤄진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대학생들에게 변화하는 미래직업세계의 변화 방향을 이해시키고 올바른 진로선택을 돕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군산 고용복지 플러스센터와의 교류를 통해 진로정보 관련 워크넷 활용 활성화, 진로교육, 진로지도상담, 심층상담, 직업심리검사 등 고용서비스를 제공받고 필요 시 학교현장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호원대 진로심리상담센터장 이미영 교수(심리상담치료학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본교는 진로지도와 진로교육의 전문성을 높여 재학생의 진로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으며 양 기관의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호원대 진로심리상담센터는 4차 산업혁명의 미래직업세계를 대비하는 재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직업 선택을 위해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된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전인적 성장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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