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응급구조학과, 행안부 안전크리에이터 활동 우승

응급티비팀, ‘생활 속 안전수칙’ 주제로 다양한 영상 제작활동

오혜민

ohm@dhnews.co.kr | 2020-12-28 14:26:42

호남대 응급구조학과 응급티비팀.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응급구조학과 학생 3명으로 구성된 응급티비팀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안전)하자’ 캠페인 안전크리에이터 활동에서 우승했다.


박지혜·김미·윤현동씨로 구성된 응급티비팀은 지난 7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주제로 ‘나는 건강해서 괜찮아’ 작품으로 안전 크리에이터에 선정된 후 4개월여 동안 ‘생활 속 안전수칙’을 주제로 영상촬영과 일러스트 등을 제작, 유튜브에 올려 좋은 결과를 낳았다.


박씨는 “열심히 활동한 것이 수상으로 증명된 것 같아 뿌듯하고 응급구조학과 학생으로서 모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안전영상이 호평을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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