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전영준 교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표창
지역 IT산업 발전 위해 지역기업들과의 산학협력 및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에 기여
오혜민
ohm@dhnews.co.kr | 2020-12-24 14:40:04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소장 정석찬) 전영준(사진) 연구교수는 지난 15일 ‘2020년 지역SW산업발전 유공자 포상 및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20년 지역SW산업발전 유공자 포상 및 우수사례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전영준 교수는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설립부터 지금까지 지역 IT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기업들과의 산학협력 및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 교수는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모든 연구원들을 대표해 표창을 수상한 것”이라며 “동남권을 대표하는 연구소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는 3월부터 4년간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소프트웨어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갱신 받았다. 또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동남권 SW 품질역량강화사업과 부산 소재 IT·SW 기업에게 시험 인증과 취득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인증지원 사업을 수행해 지역 IT·SW 기업의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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