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서민규 교수, 한국문화융합학회 학술연구자상

"융복합 분야 연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철학적 담론 제공할 것"

오혜민

ohm@dhnews.co.kr | 2020-12-24 12:52:5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 서민규(사진)가 한국문화융합학회 주최 동계 전국학술대회에서 학술연구자상을 수상했다.


24일 한국문화융합학회에 따르면 학회는 학문영역 간 융합적 연구를 통해 창의적 연구문화를 조성하고 혁신연구 실현을 목표로 소장 학자들의 교육과 연구 업적을 알리기 위해 매년 우수 융복합 연구 논문을 선정해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서 교수는 한국문화융합학회가 발간하는 KCI에 등재되는 학술지인 ‘문화와 융합’에 철학적 이론에 기반한 융복합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학술연구자상을 받았다.


서 교수는 “학회 회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게 돼 기쁘고 문화 융복합 분야의 연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철학적 담론을 제공하는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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