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LINC+사업단, 2020년 성과공유대회 개최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랜선으로 진행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12-22 15:57:36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복대학교는 지난 18일 ‘2020 LINC+ 사회맞춤 성과공유대회’를 줌(ZOOM)을 활용해 랜선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2020년 LINC+ 사회맞춤 성과공유대회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육성사업의 학과별 프로그램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회맞춤형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공유대회에는 경복대에서 LINC+사업단 및 사업참여 교직원이, 협약산업체에서는 김국성 ㈜세방여행 상무, 최주열 ㈜마케팅하이랜즈 상무, 김광수 ㈔한국중장년고용협회 부회장 등 유관기관 사업관계자 15명이 참여했다.
천덕희 순천향대 교수는 ‘코로나 이후 산업변화와 LINC+사업추진방향’이란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 “코로나19 이후 LINC+사회맞춤형사업 추진은 투트랙 진행이 불가피하며, 대면과 비대면의 발빠른 상황전환과 교육이 사업의 성패를 결정할 것”이라며 “앞으로 미래는 대면 또는 비대면 상황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SYSTEM 구축과 PLATFORM 활용”을 사업추진의 중요한 화두로 제시했다
이동수 경복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성과공유대회는 코로나 2.5단계 상황에서 대학 최초로 랜선을 활용해 진행했다”며 “코로나19의 우려에서 벗어나 성과 확산을 위해 외부 참여를 높일 수 있었으며, 비상시 비대면 플렛폼 활용을 정착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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