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대 이우종 총장, 대전·세종·충남 총장협의회 차기 회장 선출

"대전·세종·충남지역 대학 교류 통해 각 대학 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노력할 것"

오혜민

ohm@dhnews.co.kr | 2020-12-17 10:37:55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청운대학교 이우종(사진) 총장이 대전·세종·충남지역 총장협의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전·세종·충남지역 총장협의회는 지난 11일 ‘2020 정기총회 및 하반기 총장협의회'를 줌(ZOOM) 화상회의를 통해 열고 이 총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회장의 임기는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 차기 회장은 “대전·세종·충남 지역 대학의 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통해 각 대학의 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세종충남지역 총장협의회는 지역대학 간 상호협력을 강화해 대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대학의 총장 협의체로 국·사립 28개 대학이 회원대학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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