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교수학습센터, 재학생 학생강사들의 적자생존 글쓰기 전략특강

학생강사들이 경성대 스튜디오서 본인의 학습전략 성공사례를 영상으로 제작

오혜민

ohm@dhnews.co.kr | 2020-12-15 14:41:14

경성대 교수학습센터가 마련한 적자생존 글쓰기 전략 특강에서 한 학생강사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경성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교수학습센터는 재학생들의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해 유명 작가 및 글쓰기 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특강과 CTL 학습공모전 과제부문, 노트필기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강사를 선발해 재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전략 성공사례 경험을 특강으로 제공하는 ‘적자생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학생강사들이 직접 경성대 스튜디오에서 본인의 학습전략 성공사례를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 콘텐츠를 공유했다.
‘적자생존-재학생의 학습전략 편’에 참여한 학생강사는 총 6명으로 본인들의 교내외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주제의 학습전략 사례를 제작했다.


학생강사로 참여한 황다홍(경성대 회계학과) 씨는 ‘올A+ 필기방법과 스펙 쌓기’라는 주제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학생강사로 선정되고 교수학습센터 연구원 선생님과 시나리오 검토부터 동영상 제작에 필요한 발표력 코칭까지 세심한 지도를 통해 학교생활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특별한 체험을 해서 좋았다”고 전했다.


경성대 교수학습센터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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