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맞춤형 진로캠프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특강 통한 구체적인 진로 설정 지원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12-11 11:33:31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 YNC일자리센터는 1학년 1500명을 대상으로 ‘2020년도 맞춤형 진로캠프’를 운영했다.
2020년도 맞춤형 진로캠프는 학과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0월 12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다.
진로캠프 프로그램 중 현직에서 근무 중인 졸업생을 초청해 진행한 선배초청 진로특강은 학생들의 전공과 관심 직무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해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진로캠프는 자신을 알기 위한 MBTI, 커리어로드맵 만들기(마인드 맵, 만다라트 기법), 진로설정 로드맵, 효율적 시간관리 특강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 가치관을 정확하게 알고 나아가 자신의 구체적인 진로 탐색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왔다.
맞춤형 진로캠프에 참여한 치위생과 이빛나씨는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설정하고 현장 실무 정보를 알게돼 많은 도움이 됐다”며 “캠프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내고 목표한 곳에 취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국 대학 부분 8년 연속 1위의 영남이공대는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이 약 410만원으로 재학생 98.7%가 장학생이다.
영남이공대는 실습 위주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기술교육을 통해 차별화・특성화・전문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73.4%의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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