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미래발전연구원, 11일 융·복합 인준연구소 워크숍

이승환

lsh@dhnews.co.kr | 2020-12-10 16:44:15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성결대학교는 11일 학술정보관 6층 야립 국제회의실에서 융·복합 연구에 관심이 있는 성결대 연구자와 재학생, 외부 연구자를 대상으로 융·복합 인준연구소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아 설립된 융·복합 인준연구소의 성과 공유 및 각 연구소의 연구 주제를 설명하는 자리다.


성결대 융·복합 워크숍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융·복합 연구에 관심 있거나 연구역량 향상을 희망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실시간 공유할 예정이다.


현재 성결대 융·복합 인준연구소는 A.I 경영기술 연구소, 문화프레임빅데이터 연구소, 4차산업혁명기술 연구소, 융합예술과학 연구소 등 총 4곳이 있으며, 산학협력 및 전문가들과 연계해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김도규 미래발전연구원장은 “우리 대학의 연구진과 재학생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4차산업 혁명에 대응할 수 있도록 4차산업과 연계된 융·복합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샵을 통해 그간 융·복합 인준연구소의 성과를 대내외로 공유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과 연구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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