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소민정 대학원생,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우수상

‘로컬씬’과 ‘유튜브’ 지역방송에 주는 함의 조명

이승환

lsh@dhnews.co.kr | 2020-12-10 10:56:57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 소민정(사진) 대학원생(신문방송학 박사과정)이 최근 열린 2020년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추계정기학술대회 대학원생 세션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술과 사회를 연구하는 미래세대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세션에서 소민정 대학원생은 ‘로컬크리에이터를 통해서 본 지역성의 의미 변화’를 주제로 로컬씬(local scene)과 유튜브 현상이 지역방송에 어떤 함의를 주는지를 조명했다.


이 연구는 지난 해 열린 한국언론정보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도 연구기획안 피칭 세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는 사회·신문방송·법·경영·정치·언어학 등 다양한 학문 간 연계를 통해 사이버공간 내 총체적 현상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대면 및 비대면으로 병합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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