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노인요양시설과 협력 도모
㈜청심요양원에 대학발전 기부 및 산학협력 체결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12-09 13:49:51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와 ㈜청심요양원(회장 양찬섭)은 지난 7일 상호 협력사업을 위한 MOU협약과 장학금 전달을 통한 국제건강사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의거 최소한의 인원만 모여 진행됐다.
박 총장은 “우리 대학은 서울 유일 보건대학으로 ‘건강한 대학’을 모토로 진심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제일의 노인요양시설을 설립해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며 서로 적극적인 협력 관계로 이뤄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성심요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교육복지재단에 연구과제를 위탁했으며, 삼육보건대에는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협약내용으로는 ▲교수진의 지식과 역량 지원 ▲취업추천 및 알선 ▲상호 건강기여 프로그램 동참 ▲건강관련 컨설팅 및 연구과제 참여 ▲장학금 및 연구비 지원 ▲박람회 및 전시회 홍보사업 참여 등 상호 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에 대한 협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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