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10일 창의 융복합 교육을 위한 '온라인 융복합세미나' 개최

'스포츠융합산업 발전과 스포츠 미래' 주제

이승환

lsh@dhnews.co.kr | 2020-12-08 17:26:19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상명대학교 2캠퍼스(천안) 스포츠융합학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0일 '스포츠융합산업 발전과 스포츠 미래' 주제로 창의 융복합 교육 추진을 위한 온라인 융복합 세미나를 개최한다.


스포츠융합학부는 이번 세미나에 사단법인 문화회의 양재완 이사를 초청, 스포츠산업의 이해와 스포츠 환경 변화을 중심으로 스포츠산업을 다른 학문과 연계하여 융합할 수 있는 요소와 함께 스포츠 융합 발전의 방향을 조명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 e-campus의 SM Class에서 2캠퍼스(천안)의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학과 간의 학문적 벽을 허물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교육을 추진하여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분야별 융복합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을 인식하기 위해 펼쳐진 이번 행사는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진행되는 1, 2차 융복합세미나와 상명대 소속 교수진 강의로 18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3차 융복합세미나로 나뉘어 진행된다.


3차 융복합세미나에서는 ‘디자인과 예술이 공존하는 융복합’을 주제로 문화예술전공 최현주 교수가 ‘문화예술로 본 창의와 혁신’을, 스페이스디자인전공 정은석 교수가 ‘현대사회 이슈와 공간디자인’을,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손우성 교수가 ‘디자인+컴퓨터: CAD에서 AI까지’을 강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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