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아름다운 경관조명으로 지역민에게 희망을
내년 2월 말까지 도림캠퍼스 부근 밝힐 예정
김주원
kjw@dhnews.co.kr | 2020-12-08 14:18:48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어둠 속을 밝혀줄 경관조명을 설치해 지난 7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말까지 도림캠퍼스 부근을 밝힐 예정이다.
이번 경관조명은 도림캠퍼스 정문 진입로에서 140m에 걸쳐 설치하고 사슴 조형물도 같이 설치해 코로나19로 지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들을 위로하고 불빛처럼 밝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박민서 총장은 “지역중심대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며 어둠 속을 지나가는 지역민과 운전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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