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2020 산학협력 EXPO' 3관왕
산학협력 우수사례 인력양성부문 우수상(교육부장관상), 영상콘텐츠 공모전 장려상
이승환
lsh@dhnews.co.kr | 2020-12-07 15:45:18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동국대학교 LINC+ 사업단(단장 김준태)이 '2020년 산학협력 EXPO'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7일 동국에 따르면 LINC+사업단은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산학협력 인력 양성 HUNIC사업을 모태로 12년 동안 산학협력 인력 양성 사업을 이어오면서 산학협력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학협력 인력 양성을 통한 고용 확대와 산업체 경쟁력 강화를 통한 사회공헌을 인정받아 산학협력 우수사례 인력양성부문 우수상(교육부장관상)과· 산학협력 유공자 교육부장관 표창, 영상콘텐츠 공모전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 단장은 “동국대의 산학협력 기반 인재양성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 사회수요창출형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산학협력 유공자 표창을 수상한 LINC+사업단 황승훈 부단장은 “창의 융합 역량을 가진 인재 배출을 목표로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동국대 구성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신산업/신기술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국대는 서울 중구와 협업해 을지유니크팩토리에서 오는 10일까지 지역별 가상체험 VR 체험장을 운영한다.
VR 체험장에서는 2020 산학협력 EXPO 전시관과 특화교육과정 성과로 완성된 힐링명상컨텐츠 VR, ㈜비즈아이엔에프의 XR(VR/AR/MR)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홈페이지(http://dvic.dongguk.edu/booking)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산학협력 EXPO(www.uicexpo.org) 홈페이지에서 동국대 온라인 전시관 감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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